oracle은 9i로 version이 올라오면서 이전 버전의 OPS(oracle parallel server)를 RAC(real application cluster)로 명칭을 바꾸고 새로운 기능들을 대폭 추가했다. 양 노드간의 데이터의 cache level에서의 이전을 지원하는 cache fusion, 일부 노드의 장애에 대해 자동으로 client 의 접속을 다른 노드로 넘겨주는 TAF, CTF 등의 추가로 HA 기능을 강조하던 이전의 버전에서 cluster 기능을 대폭 강화 했다.


oracle 10g rac에서의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CRS의 등장이다. CRS는 서로 다른 platform에서도 동일한 interface를 구현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동일한 interface의 구현이라면 platform과는 상관없이 데이터베이스에서의 동일한 기능 구현을 말하는 듯 하다.

(혹시 다른 CRS(crystal red shrimp) 찾아 오신분들을 위해 사진 올립니다... ㅋ)

CRS(crystal red shrimp)



CRS는 여러 application을 가지고 있다. 이 application들은 발생하는 event를 모니터링해서 미리 설정된 action을 취하게 된다. public network의 단절이나, private network의 단절, disk controller와의 통신 문제, system 장애에 대해 이러한 action을 지정할 수 있다.
이러한 미리 정의된 action으로 사용자는 시스템 레벨에서의 장애 상황에 따른 application level의 조치 없이 운영이 가능하다.

물론 각 장애를 인지하기 위한 timeout까지의 시간, 강제 종료된 instance에 대한 recovery 시간등이 필요하므로 이에 대한 업무의 영향은 있을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요기서..
Oracle 10g RAC의 CRS (Cluster Ready Services)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msong95&logNo=13000462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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